창간 준비 중 · 현재 정기간행물 등록 전 준비 단계이며 시험기사는 부정기로 공개합니다.

정본미디어
편집원칙

정확성은 문장을 조심스럽게 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. 독자가 근거와 적용범위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 구조 자체에 원칙을 넣습니다.

01

원문을 먼저 확인한다

보도자료와 설명문을 최종 근거로 삼지 않고 법령 · 판결 · 공식문서의 원문을 구분해 연결합니다.

02

사실과 해석을 나눈다

원문에서 직접 확인되는 사실과 정본미디어가 제공하는 설명을 독자가 구별할 수 있게 표시합니다.

03

적용범위를 밝힌다

누구에게 적용되는지뿐 아니라 제외되는 경우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범위를 함께 씁니다.

04

기준일을 남긴다

법률정보가 어느 날짜의 원문을 기준으로 작성됐는지 기사마다 표시합니다.

05

사진의 맥락과 출처를 밝힌다

취재사진 · 공식 제공사진 · 원문 이미지의 출처와 촬영 또는 제공 시점을 표시합니다. 자료사진과 생성 이미지는 실제 사건 장면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.

06

변화를 추적한다

발표 당시의 기사에서 끝내지 않고 시행 · 후속 규정 · 현장 적용을 같은 기록에 이어갑니다.

07

수정이력을 공개한다

의미 있는 수정은 시각 · 내용 · 이유를 남기고 원래 판단이 왜 달라졌는지 설명합니다.

취재에서 정정까지

원문 확보사실 대조해석 분리검수업데이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