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문을 먼저 확인한다
보도자료와 설명문을 최종 근거로 삼지 않고 법령 · 판결 · 공식문서의 원문을 구분해 연결합니다.
EDITORIAL PRINCIPLES
정확성은 문장을 조심스럽게 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. 독자가 근거와 적용범위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 구조 자체에 원칙을 넣습니다.
보도자료와 설명문을 최종 근거로 삼지 않고 법령 · 판결 · 공식문서의 원문을 구분해 연결합니다.
원문에서 직접 확인되는 사실과 정본미디어가 제공하는 설명을 독자가 구별할 수 있게 표시합니다.
누구에게 적용되는지뿐 아니라 제외되는 경우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범위를 함께 씁니다.
법률정보가 어느 날짜의 원문을 기준으로 작성됐는지 기사마다 표시합니다.
취재사진 · 공식 제공사진 · 원문 이미지의 출처와 촬영 또는 제공 시점을 표시합니다. 자료사진과 생성 이미지는 실제 사건 장면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.
발표 당시의 기사에서 끝내지 않고 시행 · 후속 규정 · 현장 적용을 같은 기록에 이어갑니다.
의미 있는 수정은 시각 · 내용 · 이유를 남기고 원래 판단이 왜 달라졌는지 설명합니다.
한 기사의 흐름